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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 주세요(2007.9.1업뎃)


안녕하세요! 블로깅을 한지도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곳에 대한 소개가 없었습니다.

올해로 24살이 되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SLR을 잡은지 9년째 되는 사진가이며, 펜탁스 SuperA라는 기종을 사랑합니다.



또한 여행뽕 중독자이기도하고, 최근에는 자전거 여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는 국산 하이브리드인 RCT master라는 자전거를 타고있습니다.


지금은 비행훈련받느라 정신이 없는상태입니다.

하늘을 나는건 멋져보이지만 사실은 무지 어려운거더군요. 컴퓨터도 없지만 할시간은 더 없습니다.

2007년 8월 24일에 첫 솔로비행을 했습니다.



제 꿈은 자전거로 2년간 해외여행해보는것과 노년에 조촐한 원맨 레스토랑을 차리는 것입니다.


좋아하는것은 덧글 싫어하는것은 무플입니다.

이 블로그는 firefox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사실은 IE로는 잘 안보임 - 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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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레이 스케일 바>에는 15단계의 명암이 있습니다.
가장 어두운 부분부터 가장 밝은 부분까지 모두 균등한 단계로 구분할 수 있도록
모니터의 밝기와 대비를 조정하여 주시는것이 사진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by 닥쓰 | 2009/08/15 01:54 | 잡담 | 덧글(37)
2009년 5월 23일
오랜만에 글쓰네요.

슬픔?분노?허탈?어이상실?

뭐 그런기분이네요




by 닥쓰 | 2009/05/23 11:0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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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id...
나의 어릴적 꿈은
맥가이버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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