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이, 전격 업글중.



꼼짝없이 방에만 있어야하는 오덕 신세인데


레진님도 가시고 인터넷도 안되고 자전거도 못타고 해서




욕구불만을 돈지랄로 승화시키는 오덕스런 나날입니다.









먼저 남은 한쪽무릎마져 해먹기는 싫어서 브레이크암을 교체했습니다.


중고 XT급 한차분 3.2만에 구했어요.


거기에 쿨스탑 건식패드 한차분 2.4만.


그러고보니 브레이크만 6.6만이네? 갑자기 보험을 들걸 그랬다는 생각이...



그리고 순정 싯포스트가 넘 짧았기에 새로 구입.




아메바 SCUD 370mm


무려 4만원 아놔..







벨로 국민안장 중고로 2만원.


아직 못앉아보고 있지만 똥꼬를 팍팍 쑤셔줄듯.






MKS 로드용 페달+ 제팔 하프클립 4.7만






그리고 이건 그냥 달아본 드롭바.





여친님 졸업&생일&화이트데이 선물로 미니스프린터 한대 조립해주려고 구해놓은 로드용 부품 한차분이 있어서 한번 달아봤어요..


잘어울리네..


이외에도 xtr체인도 예비로 구입 (1.8만)




해놓고 보니 이건 마치 반신불수의 재벌이 마라톤선수를 스폰하며 즐기는 느낌이랄까 매우 불편한 기분이..


- _-;;;;;;




얼른 나아서 밟아보고 싶어요..
by 닥쓰 | 2007/02/12 09:45 | 잔차 라이프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토남 at 2007/02/12 16:06
우아~돈 많이 들었겠네..ㅎㅎ 그래도 웬지 간지난다..자전거~ㅋㅋ
Commented by 닥쓰 at 2007/02/13 15:40
ㅎㅎ 빨리 타고싶어서 궁뎅이가 근질근질..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I said...
나의 어릴적 꿈은
맥가이버였다네..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파인더

메뉴릿

최근 등록된 트랙백

rss

skin by jii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