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바쁩니다.


비행기타는거 배우느라.(사실 장마때매 거의 못하고 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좀 바쁩니다.


그래도 주말마다 블로그는 가끔 들어와 본다고요~


이상 랑쿨님의 호통에 찔끔하여 쓴 뻘글입니다.
by 닥쓰 | 2007/07/08 02:35 | 잡담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shyni at 2007/07/08 07:32
어 사천임? 몇대대입니까? 15 36 17 13?
Commented by 랑쿨 at 2007/07/08 12:08
오~~~~~~ 역시 멋있는 닥쓰님.
비행기를 몰다니...
자동차도 못모는 저하고는
너무 비교되는 군요.
Commented by Matdom at 2007/07/08 15:06
사천에 계신가보네요..

벌써 3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고생많으십니다 흐흣
Commented by kanzume at 2007/07/08 19:36
비행기?비행기요?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7/07/09 16:09
비행기!!!!
그나저나 정말 오랫만입니다!
Commented by 닥쓰 at 2007/07/14 01:02
shyni//아니 아직은 청주예요. 사천가려면 실습과정을 수료해야;; 아직 석달남았다우..

랑쿨// 아..아니 그게 저도 잘 못함;;

Matdom//흐흐흣;;

kanzume//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비행기랑은 차이가 있지만 비행기는 맞아요.

모범답안//격조했습니다. ^ㅅ^
Commented by shyni at 2007/07/15 11:36
어? 그럼 현제 T103 타고있으시는 중?
Commented by 닥쓰 at 2007/07/15 12:44
네.. 그나마도 장마때매 진도가 안나가고 있는 형편 ;ㅁ;
Commented by Matdom at 2007/07/15 14:16
흐음~ 아직 사천은 아니란 말씀이시군요 ^^;

사천에 2년 6개월 있으면서 열심히 활주로 풀 깎았던 ㅋㅋㅋ 바큠(활주로 청소차량)의 에스코트 하에 ㅋㅋ

곧 진주만도 하시겠네요 -_-; 비행기 교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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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id...
나의 어릴적 꿈은
맥가이버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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