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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를 보러갔습니다.
요즘 컴퓨터 및 인터넷과는 관계없는 세상에 사는지라 세상돌아가는건 잘 모르겠지만서도 상당히 논쟁작인가 보더군요. 진중권 아저씨가 흥분했단 말도 들리고... 굳이 영화관까지 안가봐도 대충 알겠다 싶었지만 데이트도 있고 두눈으로 문제의 화제작을 보고싶어서 갔습니다. 어잌후 ;ㅁ; 간만에 보는 대박 이건 뭐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이후로 최고 떡밥이지 말입니다. 시작부터 마일리지 1000점이 아깝기 시작하더니. ...... 마지막 아리랑과 스탭롤 대신 뜬 자막(뭐라고 불러야 되나요 이걸-_-? 첨보는거지 말입니다)에선 거의 욕이.... 심씨 아저씨는 제발 영화감독의 꿈은 버려줬으면 하지 말입니다. 이뭐병 누가 '진실 혹은 거짓'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나 하는 느낌이었음. 덧. 트랜스포머와 비교는 일단 여주인공부터 완패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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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id...
나의 어릴적 꿈은 맥가이버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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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재밌게 봤습니다. 덕분에 ..
by 개그지 at 11/11 돼호 민호 승준이 LG에 주면 안.. by Hoon at 09/15 중사 8호봉 푸하하하 ㅡ.ㅡ;;; by shyni at 08/24 어제 한친구와 그 경기 보면서 소주 .. by RocknCloud at 08/2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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