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가오리
디워를 보러갔습니다.

요즘 컴퓨터 및 인터넷과는 관계없는 세상에 사는지라 세상돌아가는건 잘 모르겠지만서도

상당히 논쟁작인가 보더군요. 진중권 아저씨가 흥분했단 말도 들리고...

굳이 영화관까지 안가봐도 대충 알겠다 싶었지만

데이트도 있고 두눈으로 문제의 화제작을 보고싶어서 갔습니다.




















어잌후 ;ㅁ; 간만에 보는 대박



이건 뭐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이후로 최고 떡밥이지 말입니다.



시작부터 마일리지 1000점이 아깝기 시작하더니.



......



마지막 아리랑과 스탭롤 대신 뜬 자막(뭐라고 불러야 되나요 이걸-_-? 첨보는거지 말입니다)에선 거의 욕이....




심씨 아저씨는 제발 영화감독의 꿈은 버려줬으면 하지 말입니다.



이뭐병 누가 '진실 혹은 거짓'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나 하는 느낌이었음.






덧. 트랜스포머와 비교는 일단 여주인공부터 완패다...ㅉㅉㅉ
by 닥쓰 | 2007/08/11 23:4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shyni at 2007/08/12 11:05
..... 고민하고있는대 이러면 더 고민때리잖.. OTL.. 어짜피 공짜표니 앗쌀하게 지를까...
Commented by 랑쿨 at 2007/08/18 21:21
음...마지막으로 영화를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아놔.. 그래도 CGV VIP였는데...
올해 들어서 3편 봤나? 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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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id...
나의 어릴적 꿈은
맥가이버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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